
대만 전통 가방에서 영감을 받은 메시 포켓 파우치입니다.
대만에서 ‘茄芷袋(칸자이따이)’라 불리며,
원래는 후베이 지역에서 자란 삼각엉겅퀴(茳芏)를 손으로 엮어 만든 ‘초(草) 가방’ 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산뜻한 디자인과 실용성이 더해지며,
지금은 투명한 나일론 메시로 새롭게 태어났죠.
지금 소개하는 이 제품은, 화장품이나 카드 수납에 적합한 핸드메이드 파우치 ‘Stripe Mesh Pouch’입니다.
다채로운 스트라이프 레이어링으로 지퍼, 바탕, 격자선까지 3중 컬러 스트라이프 조합으로 시선을 압도 합니다.
속이 다 보여도 부담없이
오히려 매치하면 룩에 포인트 되는 기능성과 패션아이템이 됩니다.
핸드메이드 특성상 약간의 울퉁불퉁함이나 형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나일론 소재의 특성상 접힘이나 구김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가볍게 모양을 다듬어 주시면 다시 잘 펼쳐집니다.
또한 소재의 특성상 가장자리 부분에 약간의 올 풀림이 있을 수 있으나,
출고 전 하나하나 꼼꼼히 검수하여 최대한 깔끔한 상태로 전달드리겠습니다.
수작업 특성과 소재의 자연스러움을 이해해 주신다면,
더 오래 예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Size : 가로 13cm 세로 12.5~13cm
Fabric : Nylon 100%
Made in Taiwan.
※ 대만 디자인 브랜드의 오리지널 제품을 글린타가 큐레이션하여 소개합니다.






